요즘 정병갤 재미없어요
1년전만 해도 누구하나 “나 죽어요” 하면
진짜 죽어요
지금은 “나 죽어요” 하면 손에 실선 몇개 찍싸고
자기가 무슨 비운의 멘헤라 존잘존예녀 된것마냥 관심과 사랑을 갈구
1년전에는 개개인마다 A4용지 3~4개 분량의 인생썰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좆목이나 껴보려고 없던 우울증까지 지어내니까 인간자체가 재미가 없음
그리고 무엇보다 구성원이 인간이 아니라 참피들로 채워진게 가장 큰 문제
1년전에는 상남자들만 있었음ㅇㅇ
부모랑 싸웠다?
그날 자@해피분수쇼로 벽지 재도배
허벅지에 바람구멍내기 ㅇㅇ
물론 부모한테 지원도 안받았으니 존나욕해도 됨
지금은 부모랑 싸우면
디시에 ‘부모죽이고 싶다’(집안일 전부다 부모가 함,부모 명의 집에서 따뜻하게 잘삼)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나 정신병자요.
공부 못해요,일 못해요.
나 정신병(자가진단)있어요.
디씨 잘해요,게임 잘해요.
좆목잘해요.
허구한날 부모욕하면서 부모 응디 뒤에 숨어가지곤
쯧쯔
예전 정병갤은
부모갸차 실패한 놈들만 모였다면
지금은 자식갸차 실패한 부모의 자식들만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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