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써봄


국어 영어

기본 베이스 있으면 쌤들 수업 예습/복습은 수업한 그 날에 다 해결한다 생각하고 쌤들이 말한건 다 암기

영어는 특히 그때 나간 지문 ㅈㄴ변태처럼 하나하나 왜 여기에 이게 쓰였는지 분석하고 주제 요지 이런거 잘 파악 (멍청해서 글 파악 안되면 학교쌤한테 질문하셈)

꼭 진도나간날에 해야함 그때 안하면 미루다 결국 대강 하게됨

그리고 막판에 그냥 변형문제 몇개 구해서 풀면 됨


수학

그냥 2학년때부터 인강 강사 하나 정해두고 커리 타면서 계속 수능 준비 하는게 좋았던거같음

내신때 바짝 실력 올리는거 아니고 미리 어느정도 되어있는게 좋음 내신 3주 전쯤부터 시험범위 문제집 많이 푸셈

그래야 빨리 풀고 감도 좀 살아남 최소 5권

나는 시발점으로 복습 1번 + 자이 + 뉴런 수분감 2번까진 그 학기 시작 전 방학에 다 했음


과탐

물화생지 개념은 미리미리 시험기간 전에 해두고.. 시험기간에 기출만 좀 빨리 잘 풀 수 있으면 점수 나옴 오투 완자 이런거 필요없고 개념인강 듣고 마더텅같은 기출 푸셈

쌤이 특이해서 암기 지엽적인거 내면 머리아파지는데 그 과목만 프린트 암기해서 따로 준비


어지간히 어려운 학교나 특목자사고 아니면 학교 내신 문제 수준이 기출을 능가하진 않는듯ㅋㅋ

국어 영어 제외 수능 준비한다 생각하고 하면 1등급 2등급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