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세후 380 정도 받고 보너스 이것저것해서 원징 6천정도 범
현실 보고 수능 포기하고 다른 길로 가도 살아날 길은 있더라
4수면 끝까지 가보자 이런 느낌 아닌가 후회없음? 뭐 애초에 시작을 안할껄 이라든가
오히려 시험에 잡아먹혀드는 느낌이라 인생이 사라지고, 무엇보다 이거 붙들면서 인간관계 틀어진게 많아서 차라리 이걸 포기하자 싶었음
4수면 끝까지 가보자 이런 느낌 아닌가 후회없음? 뭐 애초에 시작을 안할껄 이라든가
오히려 시험에 잡아먹혀드는 느낌이라 인생이 사라지고, 무엇보다 이거 붙들면서 인간관계 틀어진게 많아서 차라리 이걸 포기하자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