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하면 할 수록 재능 없다고 느낌.
고딩때 노베로 와서 헤매고 있는것도 있긴 한데 걍 너무 안맞음
의지는 있어서 의자에 오래 앉아있고 잠 안자는 습관은 있어도 학습 자체가 남들보다 뒤쳐짐
그나마 자신있었던 예체능도 중학교때 공부 징하게 안해서 예고도 떨어지고 체육도 뭐 유도나 레슬링같은거 배워놓은게 없기도 하고
인생 존나 꼬인거같음
지금 이대로 쭉 유지해서 지방대 들어가서 뭐 할게 있나 싶기도 하고 아마 미래의 나는 경찰 공무원이나 준비하고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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