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거짓을 말하진 않겠다
나의 생각과 감정을 숨기지 않겠다
마음먹었는데
하나의 예를 들자면
귀찮게 연락하고 징징대는 사람 있으면
나는 너가 필요하지 않아. 연락하지마. 라고 말함
빙빙 돌리지 않고 나의 감정과 생각을 언어로 전달함
근데 이게 참 사람들이랑 관계맺을때 불편하기도 하고
때로는 언쟁이 생기기도함
내가 거짓을 말하지 않는건지
무례하고 건방진건지
그냥 오기가 생긴건지 모르겠는 시점도 생기구...
하여튼 그래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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