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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휴일에 하는
내 진지한
대화의 전부다. 
















인터넷에서도
분위기
파악을 못해서
아무도
상대해주지 않아….


















게시판에
글 쓰는 것도
단체로 하는
줄넘기처럼
들어갈 타이밍을
잡지 못하지….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않으면
점점 이상해진다. 











혼자 있으면
내가
이상하다는
것조차
못 느낀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내가
아닌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