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부산 연산에서 만났던 여자

걍 수수하고 키 작고 마름 가슴 에이쁠 정도?
화장도 연하고 걍 학생같은 애인데

나 보자마자 안기고 팬티 빨리 벗으라 그러고 샤워 때 애무해준다 그러고

샤워하고 나서도 다 벗은 채로 완전 매미처럼 내 위에 올라타고

진짜 성적인 건 ㅈ도 모르게 순수하고 평범하게 생긴 애인데 엄청나더라...

지금은 쇼핑몰에서 사이트 관리랑 포장 하고 있고 과거엔 연예인들 코디 이런 거 했었음 외모는 걍 존나존나존나 흔녀 ㅇㅇ

많이 놀랐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