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올해 정말 풀면서 문제가 좋다 라는 느낌 받은건
이해원 시즌1이랑
4의규칙 시즌1인데
요즘 수능은 좀 약간 괴랄한느낌에 억지스러운 느낌 쑤시고 들어가서
고된 계산 끝에 답 건져야 하는 문제인데
오히려 저 N제들은 메시지가 느껴지고 어쩌면 현 수능보다 퀄리티가 더 좋은거 아닌가 생각들 정도임.
이런 측면에서는 하사십이 젤 유용함.
내가 실력이 후달려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억지스러운거 계산으로 쑤시고 들어가야 하는 느낌 받는건
하사십임. (문제가 구리단 뜻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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