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7일 남은 시점에서 소용이 있을까 싶기는하지만 혹시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현재 국어 성적이 1컷~높은 2를 왔다 갔다 하는데 어떤 시험을 보던지 시간 부족으로 인해 한지문을 남기고 풀지 못합니다.

사설 모의고사를 푸는 것이 도움이 될까 싶어 꽤 오랜 기간 동안 사설 모의고사를 풀며 연습하는 중이지만 항상 풀 때 마다 한지문 씩은 꼭 풀지 못합니다.

화작러이고 화작->독서->문학 순으로 푸는데
화작(12분), 독서 (독서론 포함 37분) 정도를 소요하여
보통 48분~49분 사이에 문학으로 넘어가고, 
문학을 순서대로 풀어나가며 마지막 지문을 풀지 못합니다.

다행히 풀어낸 문제들은 모두 맞거나 1~3개를 틀려 못 푼 지문을 모두 틀리더라도 등급이 높은 2~1컷을 오갑니다.

연계 교재는 수능 특강에 수록된 고전시가와 현대시만을 분석하고 풀었으며, 수능 완성과 비문학 연계는 따로 아직 보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에게 필요한 스킬이나 공부가 있을까요? 
독서 시간을 줄여야 할지 문학에 제가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아니면 연계 공부를 마저 해야 시간이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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