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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가) 존 스노가 당시 사회적 통념에 얽매이지 않고 페스트(?) 병의 원인과 치료(?) 법에 대해 밝혀냈다. 이러한 권력층과 사회적 통념에 저항하는 개척자들에 의해 과학과 사회가 발전할 수 있었다. (나) '나' 가 군대의 고위층이 은폐하려던 진실을 고발함으로써 사회악을 척결하고 정의를 바로세웠다.



1-2번

(가)의 관점에서 '이 대장' 은 당시 조정의 세력과 사대부의 예법을 거스르지 못하였기에 사회적 통념과 권력층에 굴복하여 사회 발전을 지체시켰다는 문제점을 지닌다. (나)의 관점 역시 '이 대장' 의 이러한 행위를 비판하며 진실과 정의를 방임하여 사회악의 형성을 방관했다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2번

(다)에서는 유럽 국가의 디지털세 부과에 대해 설명

이러한 유럽 국가들의 행위는 (가)의 신자유주의(?) 관점에 ~한다는 점에서 부합함. 반면 (나)의 자유방임주의(?) 관점에서는 ~한 문제점을 지님 이는 it 기업이 반발하는 근거가 됨. (라)(?)에서는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였지만 상황을 개선하지 못하는 정부 실패의 원인이 나옴. 먼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예측 실패가 있는데 (마)의 첫번째 사례의 ~한 상황이 이에 해당. 또한 반대 세력의 개입이 있는데 이는 ~한다는 점에서 두번째 사례와 대응됨.

(그 이후에 쓴건 기억이 안남)



3번

주 4일제에 대해 대충 노동계와 경영(?) 기업(?) 계 간의 의견 차이가 발생

먼저 노동계는 직업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을 근거로 찬성함

반면 기업계는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이 하향 그래프를 그리고 잇으므로 노동력의 증가를 통해 이를 막아야한다고 주장하며 반대.

주4일제를 효과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여러 분야에서의 합의와 협동이 필요함 먼저 기업가는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야됨 노동자는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완수해야함 정부는 통합의 정치(?)를 추구하며 계층들간의 소통을 주도해야함





대충 이런식으로 썼는데 키워드는 거의 다 넣은거 같고 1-1,2번은 마지막에 써서 살짝 급하게쓴 느낌이 있음..

3번도 마지막에 분량이 안남아서 키워드 위주로 간략하게 썼는데 안정적으로 합격 가능하냐..

특수교육과 지원해서 경쟁률은 26:1 정도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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