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통학교에서도 하위권인 고등학생인데 엄마년을 저번주에 폭행해버렸는데 사실인데 올린다


중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파닉스 이해도 안가고 초등수학이 논문같으며 나머지도 다 마찬가지다 이것땜에 평소 다툼이 많았는데 초등학생도 하는걸 나이먹은것이 어쩌고 하니 안되는 분야를 건드리는데 평소에 듣지도 않는 말을 들으니 살인충동이 머리를 지배하더라


그래서 "야 이 개씨발년아 그럼 나 같은 병신 싸지른 니 잘못을 탓해야지 왜 나한테 지랄해"

배를 발로 차버려 쓰러뜨리고 가슴에 올라타 90Kg 넘는 내 몸으로 한참동안 여러번 제자리 뛴다음 옆에있던 큰 의자로 체어샷한 끝에 분노가 풀렸다


신음소리 내면서 정신이 오락가락 하길래 죽었나 겁이나서 119에 전화해 응급차 실려왔는데 요즘 대형병원 파업이라 몇차례 왔다갔다 했는데 중환자라서 간신히 받아줬다


갈비뼈 전부 뿌러져 한개가 내장 찔러 관통으로 구멍 났으며 목뼈 여러부위가 파손되었단다 의식은 멀쩡하며 이대로 장기간 입원하며 수술받으면 괜찮아진단다


난 내거 한거에 전혀 후회 안하고 정당방위에 참교육 해준거라고 생각해


내가 병신처럼 인생낭비하는 무조건 대학 이 지랄하는 헬조선 교육시스템 몰라서 이런가니?

이딴 헬조선에 싸질렀으면 학습대가리를 물려줬어야지 이런 대가리 못 타고난 나야말로 피해자지

나 같은걸 봐서라도 뭔 공부가 노력? 나 같은 사람들 알면서도 노력 지랄로 세뇌당하는 병신 부모들에게 돈 뜯어내어 입시팔이들이 만들어낸 허상에 죄다 가스라이팅 당한거밖에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