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입니다. 
지금까지 공부에는 별 욕심이 없었어서 적당히만 하자라는 생각으로 학창시절 보냈습니다. 하지만 고3이 거의 끝날무렵 주변을 바라보니 좋은 대학을 합격한 아이들에 비해서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이고 미래도 없어보였습니다. 그래서 다음 수능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6월 모고가 정확하다고 해서 6모 기준으로

국어3 수학 6 영어 3 생윤4 윤사5 였습니다.
수시 최저이기 때문에 다른 과목 공부를 안하기도 했지만 사실 최저 과목도 공부 열심히 안했습니다.

목표는 외대 일본어학과 정시입니다. N수생 여러분들은 공부 방식을 어떻게 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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