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부터 생각한건데
한국은 새로운게 있으면 그걸로 싹다 갈아엎는 느낌임
진짜 선진국들은 기본적으로 아날로그라는걸 끼고있음
얘네가 기술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얘넨 그냥 여유가 있는거임
우리나라는 근본을 소중히하는 여유가 없음
걷다가 그냥 건물만 봐도 그래
건물들이 다 똑같은것 같으면서도 따로놀고 답답하고 높기만함
왜 아날로그라는것의 소중함을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