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수능을 잘 볼 자신이 없다 씨발
씨발 걍 작년에 학교 들어갈걸그랬나
익명(211.241)
2024-11-12 0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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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를 하며 절망에 빠져 살다가 후회를 잊고 1년이 스러지고 수능이 다가올 때 즈음이 되면, 겹겹이 쌓였던 후회는 가슴을 두들기고.. 며칠 뒤엔 또다시.. 또...
걍 이번엔 어딜 붙든 그냥 다니는게 낫다고 생각함 몇년동안 수능 붙잡으면서 희망고문 할 바에 그냥 사람들 만나고 학교생활 하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