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적으로 갈 수 없는 곳 그냥 찔렀다가
거기가 빵꾸가 나버려서 들어갔거든?
근데 이게 사람 마음이 신기한게 마냥 좋지만은 않더라
뭔가 떳떳하지도 못하고 다른 애들이랑 동급이 아니라는 자격지심고 계속 들고
내 성적은 당연히 숨기긴 했지만 어떻게 애들한테 들키진 않을까 불안감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