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능은 의사 변호사 대기업 갈거 아니면 하나도 안중요함
2.회사도 능력 기술이면 학력 크게 필요없음.
3.결론은 수능결과에 안절부절하지말고, 제일중요한게 백수짓 안하면서 자신을 잘 파악하고, 직업이 뭐있는지(수천개가 넘음) 찾아보고, 자기가 잘하는거 적성에맞는거 찾아서 그쪽분야 전문가가 되는게 중요함. 어느분야 전문가든 능력있으면 돈많이벌음.
4.그리고 인성(매너) 기르세요 그게 행복해지는 길 입니다.
이상 35살먹고 돈잘벌고 행복하게 사는 아재가
말투가 씨발 35살이 아니라 35년생 아니노?
스무살인데 아직 그말 못믿겠네요 나이들면 깨닫겠죠
어른들이 수능 생각하는것보다 별거 아니다라고 하는게 괜히하는게 아님 위처럼 전문직이나 정치권 대기업이런건 당연히 좋은 대학 나오는게 중요하지만 잘 못갔다고 해도 먹고 살 방법은 있음 대신 현실직시와 자기객관화를 열심히 해야지 맨날 잘 나가는 애들이랑 비교하며 포기하는 순간 매체에서만 보던 버러지새끼가 되는거임
공부못하거나 어중이떠중이면 적당한 대학 아무대나 빨리 가놓고 대학다니면서 무슨일 할지 적성찾으면서 이것저것 배워본는게좋음. 공부존나못하는데 꿈도없고 적성도 못찾겠으먼 일단 집앞 전문대 가서 졸업이라도 하는게나음.
학벌낮으면 병신인생살다가 얘처럼 35살되도록 디시하는거임. 또래들이 말도 안걸고 말도 안들어줘서 띠동갑 아래애들한테 말거는 인생을 살게 되는거란다. 정신차리고 공부하거라
최소한의 공부는 해야 뭘 하고살지
2번은 공감못하겠네ㅋㅋ 대학 간판 없이 능력 인증하려면 진짜 뛰어나야함
지거국 이상은 나와야 그 이후로도 노력빨이 먹힌다 다들 시험잘보길
겨우 35살먹고 조언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