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식 교육을 지배당해 그깟 대학교에 합격해 안정된 직장을 다니려는걸 인생의 목표로 삼는 한국의 학생들을 보면 어렸을때는 모두 파란만장 한 꿈이 있었을텐데 어쩌다 입시에 지친 그저 평범한 어른이 되어가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