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힘내란 말은 너무 뻔한거 알지만서도
이게 가장 좋은말이라고 생각하기에 다시 한번 말한다
진짜 힘내라
본인도 항상 시험만보면 긴장을하던 준비를 덜했던 실패한 날이 더욱 많았다.
그럴때마다 좌절하고 때론 눈물을 흘릴거같을때도
난 내 주위에 믿어주고 글로라도 응원해주던 사람들이있어서
눈물 훔치고 묵묵히 해쳐나갔다.
누군가는 내일이 성공한날 또 누군가는 정말이지 최악의 날일지도 모르지.
그럴때면 부모님,지인 하다못해 나라도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나도 실패하고 머저리같이 보낸날이 많은사람으로써
모두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또 위로해주고싶다.
이 사회가 학벌을 중시하기에 현실은 암울할지언정
지금 이 글을 읽는다는건 어느정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생각한다.
수능이 끝나고 이 글을 읽고있는 너희에게는 정말 수고했고
결과가 어떻던간에 부모님도 충분히 너희 격려해주시기도 하니
이참에 해보고싶던거,먹고싶던거 다하고 먹으면서 잠시만이라도
행복을 성적은 생각안하고 즐겨줬으면 좋겠다
잘 본 친구들은 당연하겠지만 진심으로 축하하고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너희에게는
진심으로 응원하고 너희가 해오던대로 그게 열심히던 대충이던
그저 너의 최고의 기량을 뽐내다가 내일 그걸 터트려줬으면 좋겠다.
아무튼간에 정말 모두 힘내고 난 자러간다.
너희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수능 잘보고 수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