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합성함수 n축 풀이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속함수의 치역이 겉함수의 정의역이 되는 합성함수의 기본 원리를 활용한 n축 자체는 이해가 되는데요,
다수의 유툽 영상에서
1. 겉함수 아래에 오른쪽으로 90도 회전시킨 속함수 그리기
2. 속함수의 치역 범위를 겉함수 정의역에 그대로 대응시키기
3. 그에 해당하는 겉함수 개형을 그대로 그리기
이렇게 설명하던데 ‘3번’ 부분을 제가 잘못 이해한거 같거든요..
사진의 문제는 f(x)=x^2, g(x)=x이며 g(f(x))=x^2이 나와야 하는데 n축의 ‘3번’ 단계인 겉함수 개형을 그대로 그리게 되면 y=IxI가 나오니 이렇게 하면 틀리게 되어서요.
n축의 대표 활용 사례인 17년 3월 (가)형 18번을 비롯해 기본적인 함수에 대한 적용 예시는 다 이해가 되는데, 유툽 영상들의 풀이는 겉함수의 개형을 그대로 따라 그리던데 그럼 사진에 있는 함수같은 경우는 뭐가 문제인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중 적분 이용하면 쉬움. X값과 y의 값이 0에 수렴할 때, 적분을 이용한 직선의 크기를 구하면 답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