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성공한 애들은 그동안 고생했으니 당분간은 마음놓고 쉬는게 맞지만 절대 자만하지 말것.
이제 사회에 첫 걸음을 내디뎠을뿐임

입시 실패한 애들은 어차피 기회는 앞으로도 여러번있고, 입시가 인생에 모든것은 아님.. 오히려 대학안나와도 자신의 진로에 확고한 방향이 있다면 굳이 입시에 매달릴 필요없다고 봄

서울대 다니면서 느낀게 이제는 ai의 발달과 함께 전공간의 벽은 많이 무너졌고, 단순히 시험 잘치고 학점 잘받는게 정답은 아니라는것

중요한건 결과에 매몰되지말고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내가 어떤것을 얻어가고 앞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내가 중요시하는 가치와 삶을 사는 나만의 방향을 정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