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성공한 애들은 그동안 고생했으니 당분간은 마음놓고 쉬는게 맞지만 절대 자만하지 말것.
이제 사회에 첫 걸음을 내디뎠을뿐임
입시 실패한 애들은 어차피 기회는 앞으로도 여러번있고, 입시가 인생에 모든것은 아님.. 오히려 대학안나와도 자신의 진로에 확고한 방향이 있다면 굳이 입시에 매달릴 필요없다고 봄
서울대 다니면서 느낀게 이제는 ai의 발달과 함께 전공간의 벽은 많이 무너졌고, 단순히 시험 잘치고 학점 잘받는게 정답은 아니라는것
중요한건 결과에 매몰되지말고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내가 어떤것을 얻어가고 앞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내가 중요시하는 가치와 삶을 사는 나만의 방향을 정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사회에 첫 걸음을 내디뎠을뿐임
입시 실패한 애들은 어차피 기회는 앞으로도 여러번있고, 입시가 인생에 모든것은 아님.. 오히려 대학안나와도 자신의 진로에 확고한 방향이 있다면 굳이 입시에 매달릴 필요없다고 봄
서울대 다니면서 느낀게 이제는 ai의 발달과 함께 전공간의 벽은 많이 무너졌고, 단순히 시험 잘치고 학점 잘받는게 정답은 아니라는것
중요한건 결과에 매몰되지말고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내가 어떤것을 얻어가고 앞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내가 중요시하는 가치와 삶을 사는 나만의 방향을 정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전공간의 격차 더 벌어졌는데;
전공간의 격차가 벌어진건 피상적인거지 결국 대학교 다니면서 어떠한 준비를 했는지가 더 중요힌다고 생각함 막말로 복수전공이든 부전공 연합전공 등 주전공외에도 선택지는 되게 많이 열려있음
너가 진짜 서울대라면 서울대생들이라 하는말임 바로밑급 연고대생은 너네처럼 생각 안하더라ㅋㅋㅋㅋㅋㅋ
서울대고 연고대고 간에 학벌은 그냥 마지노선 같은거임 막말로 흔히 말하는 지잡대출신아니면 어느정도 공부해서 대학입학했다는거고, 그 이후부터 어떤 준비를 했냐가 훨씬중요하지. 이제는 단순히 서울대 나왔다고 만능인 시대가 아니잖음 ㅇㅇ
ㅇㅇ 그게 딱 서울대생 생각이라고 니들은 그런생각 가지고 취업 안하고 이공계는 스타트업 도전하거나 문과는 로스쿨가거나 행시보잖아 단순하게 취업잘하려고 연고대간애들이랑 서울대애들은 생각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