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 최근 동덕여대의 재학중이던 김모씨의 사연이 알려져 화재다.
지난 19일 2시경 김모씨는 인터뷰를 하려온 취재진들 앞에서 단지 심심하다는 이유로 무한대를 두번이나 세어서 큰 충격을 주었다.
이를 듣고있던 대부분의 취재진들은 무한대라는 수를 듣자마자 뇌의 과부화가 걸려 집단 뇌출혈을 일으켰고,
뇌의 과부화가 걸리지 않았던 소수의 취재진들을 인류의 진리를 깨달았다며, 혀를 깨물고 죽어버렸다.

그래서우리는 무한까지수를 세는법을 모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