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한게 

옛날 가형 30번 해설보면 이게 다른 문제들 다 풀면서 100분내로 푸는게 가능한가 할정도로 어렵던데 

당시 수학 만점 맞는 사람들은 그냥 찍어서 맞추는거임? 

아님 문제 보자마자 어떻게 접근할지 머리에서 방법이 바로 떠오름?

아님 우당탕탕 주어진 조건 가지고 이것저것 맞춰보다가 길이 보여서 계속 파봤더니 답이 맞춰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