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한게
옛날 가형 30번 해설보면 이게 다른 문제들 다 풀면서 100분내로 푸는게 가능한가 할정도로 어렵던데
당시 수학 만점 맞는 사람들은 그냥 찍어서 맞추는거임?
아님 문제 보자마자 어떻게 접근할지 머리에서 방법이 바로 떠오름?
아님 우당탕탕 주어진 조건 가지고 이것저것 맞춰보다가 길이 보여서 계속 파봤더니 답이 맞춰지는거임?
정말 궁금한게
옛날 가형 30번 해설보면 이게 다른 문제들 다 풀면서 100분내로 푸는게 가능한가 할정도로 어렵던데
당시 수학 만점 맞는 사람들은 그냥 찍어서 맞추는거임?
아님 문제 보자마자 어떻게 접근할지 머리에서 방법이 바로 떠오름?
아님 우당탕탕 주어진 조건 가지고 이것저것 맞춰보다가 길이 보여서 계속 파봤더니 답이 맞춰지는거임?
그 시절엔 킬러 3문제 빼고 나머지 문제들이 ㅈㄴ 쉬웠음 30분 안에 다 풀고 남은 70분동안 킬러푸는거
근데 30번풀때 수학 만점 맞는 애들은 문제 보자마자 대충 어떻게 풀어야할지 감이 생겨서 풀 수 있는거임?
가형시절은 27 + 3이라서 27문제 2~30분컷하고 50분동안 킬러 1~2개 푸는구조임 요번수능 30번같은건 쉬워도 통합은 준킬러가 많아서 시간압박이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