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메디컬 입시는 의외의 이변이 있을 것이라고 입시기관이 예측하는 기사가 계속 나옴.

지방의대가 상당 규모로 최저 미충족 및 중복합격에 따른 수시이월 가능성을 예측

의대에 이어 나머지 치한약수도 연쇄적 하락이 예상되고 있다고.

종로학원은 4등급이 있어도 지방대 지역인재 의대 입학 가능 예측

지방은 미달도 예상되어 메디컬 학과 중복합격자 이동이 클 것으로 보여, 극단적으로 낮은 학생도 합격 가능성 있다고 함.

의치한약수 연쇄적 수시이월, 중복합격이 합격선에 얼마나 영향 받을지 궁굼해짐. ㅋㅋ

의대 2천명 증원이면 2등급 이상 지방 학생은 사실 재수, 삼수... 계속 수능보면 언제가는 메디컬 쪽에 합격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