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보고 나서 한명한명 이름 부를때
맞은 갯수를 반애들이 다 들리도록 대답하게 한 선생이었음.
시험 25문제 봤는데 본인은 8개만 맞아서
대답하기가 쪽팔려서 벌벌 떨다가
결국 담임년이 내 이름 부르길래 본인이 "8개요.." 라고 대답했는데
담임년이 "뭐?" 라고 되묻길래 다시 8개라고 대답했는데
그씨발년이 "혹시 틀린갯수 대답하는거냐?"라고 또 되물음
그래서 내가 "아니요 맞은갯수요.." 라고 또 대답했더니
반애들이 "와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존나게 쳐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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