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때 그 저능아도 수학박사가 되게해준다는 평가에 정승제 개때잡, 다른 인강패스가 있지만 눈물을 머금고 결제했음 강의들음->괜찮은거같음본교재 옆에 딸려오는 문제집있음->풀어봄와.. 한 두문제푸는데 3시간걸리는거보고 그때 이후로 내 길이아닌거같아서 바로 접고 알바하러감지금 어찌저찌 잘 살고있지만..어렸을때 엄마한테 대가리 맞아가며 수학문제풀던 굴욕을 청산하려했다만 그 때 이후로 내 인생에 수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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