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을 보면 항상 생각이 드는게

남성과 여성은 서로 혐오하거나 먹고 버리고 어쩌고 도구 취급을 하기도 하고

남이 죽든 말든 관심도 없고 자기 재산 늘리기에 바쁘고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세상의 모든것들이 나무 날카롭고 힘겹다고 해야하나

가끔 사화에서 사람들을 보면

이들이 학창시절에 만났던 애들과 같이 그런 사람들이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야

차갑고 무섭고 점점 뭔가 희미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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