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나고 드디어 수붕이 복귀함 근데 수능치고나니깐 좀 공허하누

친구가 방학때 쿠팡 함 하자는데 바로 거절함


그 면접만 보고 1월 중으로 라식이나 라섹할까 고민중인데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