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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또는 나 같은 경우
노박사 쪽이 즐기는 경향이 더 짙긴 하나
인생 자체를 enjoy
어떻게 이 좇박은 인생을
영광으로서 장악하느냐
즐기는 play를 하는 반면에
운마 이새끼는
우울의 군주도 아니고
ㅈㄴ 하루온죙일 우울 알코올 시달리니까
인생이 꼬라박을 수 밖에
아니 시종일관 우울한 건
ada도 못 뗀 내가 ㅈㄴ우울해야지
운마 이새낀 ada도 아니면서
왜 매사에 우울한지 모르겄노용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