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였나... 강남 특목고반이었는데
약간 분조장 아저씨 쌤 있었는데...

약간 나대는 애들만 보면 눈돌아감. 책던지거나 쌍욕하거나...

근데 평상시 조용한 애들이나 여자애들한테는 ㅈㄴ 상냥함.
보강시간이었나...

약간 마르고 키큰애 있었는데 걔도 약간 깝죽대는 체질...

얘가 선생한테 쿠사리좀 먹으니까 엿을 날림.

근데 시벌 선생이 그걸 본거임 ㅋㅋㅋ.
ㄹㅇ 복날 개잡듯이 팸. 나는 사람이 사람 그렇게 패는거 지금까지 그때뿐이 못봤다.
애 그날부로 학원 때려치고 그쌤도 한달인가 학원 안나옴. 애 패고 ㄹㅇ 고통스러워 했음...
나중에 봤는데 살이 빠져서 오셨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