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추다. 장신대나왔다.  안식일주일인지 특이한 종교신자임


형제가 여섯있는데 한 명 빼고 다 서울대의대.


넷인가


돈을 빌리는데. 빌려주긴 하는데


하는말이


나쁜버릇이다. 왜자꾸 남한테 빌리냐


탐탁치 않은 반응이다


20만원씩 뜯어내서 120이긴 한데.. 요양원인데 이 양반이


제일 많이냄.


제일 중요한게 이전 나 제일싫어하던 인간이다.


좀 긴장된다 요즘은 별로 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