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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카투사 시절에 어떻게 2마일 런을

13분만인가 만에 안걷고 뛰었는지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 ㅡㅡ

맨날 아침마다 양놈들이랑 지옥같은 pt

푸시업, 풀업하고 타이어끌고 다니고 지랄하면

확실히 체력이 좋아지긴 하던데

이게 자발적으로 하려니까 쉽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