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설원 위에 고요히 내려앉는 눈송이 세상은 숨을 죽이고 차가운 숨결만이 가득하다 작은 발자국이 남을 때마다 부서지는 고요의 틈에서 나의 시간도 멈춘 듯 눈 속에 깊이 스며든다 설원은 모든 것을 덮어 빛과 그림자의 경계를 흐리며 새하얀 꿈을 꾸게 한다 아득한 겨울의 숨결 속에서.
누구시야
내가 쓴거야
이야 물망초야 너.... 멋진녀석이구나 - dc App
취미로 시 쓰고있어
잘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