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기간 동안 드는 비용은 제가 부담할거긴해요 그동안 알바 해놓은게 있어서 근데 부모님한테 말하기가 두렵네요 나이 생각하라고 한소리 들을거 같기도하고 만약 예전처럼 멘탈약하게 중간에 포기하기라도 한다면 저를 어떤 한심한 시선으로 볼지 무서워요
안될 거 뭐 있노 더 늦으면 손도 못 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