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이더리움 700원할때
무슨 생각이었는지는 몰라도 100만원치산다음
콜드월렛에 묻어놓고

대학갔다가 군대에서 복학하고

고시실패하고 앰생살다가 고딩때 폰 중나에 파려는데

갑자기 그때 이더사놓은거 기억나서 봤더니

지금은 강남에 꼬마빌딩 상가하나사서 월세정도 받고 남는건 qqq사놓고 돈걱정 없이 살고있음

근데 그때 당시 수능 16년 국수영사탐 22111에  8%였나 받았음

돈여유 있어지니까 서울대가서 간판만 따고 놀러다닐까 생각중인데

지금 어때? 설대 간판만딸거면 그때보단 쉬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