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문과 상경계열 다니다가 아니다 싶어서 2학년 때부터 학고 반수 하다 군대들어갔다 나오고
지금 3학년인데
다시 복학하면 2년 더 다녀야 할 판이다.

이과로 언매 미적 물 지 했고

22244떳네 씨발.

아버지가 니 좆대로 살거면 나가라고 하는데
이제는 너무나도 오래 잡고 있었던 터라
아버지께 죄송한 마음이 너무나도 크고

답답하지 못해 땅이 꺼지는 기분이다.

암튼 고생하고 있는 N수생들 현역들
무조건 잘되길 빌고 나처럼 ㅈ같은 인생 없기를 빈다.
정말로.

나같은 사람은 1명이면 족할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