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를 미국에 있는 학교에 졸업해서 한국에 있는 대학에 이번에 수시 지원을 했습니다만, 6광탈 당해버렸습니다..
그래서 강제 재수를 하게 되었는데, 다음 수시 지원 때 더 낮은 대학을 쓰면 되지만 그 전까지는 한번 수능 공부를 해볼 생각입니다.
미국과 한국이 교육과정이 달라 거의 생노베이긴 합니다만, 고등학교 때 전 과목A를 받았을 만큼 공부는 열심히 할 자신은 있습니다.
1등급 최대한 노려보려고 합니다.
Q. 그래서 궁금한게 있는데, EBS만으로는 높은 등급(1-2등급)을 따기 어려운지 궁금합니다.
저는 공부할 때 강의보단 자습시간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개념정도만 EBS에서 익히고 부가적으로 기출문제집을 여러 책 사서 풀어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수능 선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질 좋은 강의가 수능 공부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Q. 쌩노배에서 -> 1등급, 하루에 몇시간 공부해야 할까요?
저는 미국에서 공부를 하여 좋은 성적을 얻었지만 한국 학생만큼 공부는 밤 새워가며 하지는 않았습니다.
공부를 오버하게 하면 스트레스도 쌓였고요. 공부는 하루에 6시간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능을 너무 우습게 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만만한 시험이 아닌 걸을 익히 들어 잘 압니다.
이때 동안 공부를 해본적이 있으니까 진짜 공부 안한 생노베 수험자들 보다는 좀 더 공부의 흡수력이 좋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기 때문에 여쭈어봅니다.
감사합니다.
궁금한게 재외국민 전형은 늦어도 9월 전에는 다 발표 나지 않나요? 저는 한국에서 학교 다녀서 모르는데 우리 누나나 제 독일 친구들은 다 일찍 발표 나던뎅
국수는 양치기가 답이라 강의는 개념만 익힐정도면 거기서 거기인거 같아요 영어야 뭐 원어민 수준이실 테고 근데 탐구 과목은 질 좋은 강의 들으시는거 추천해요 그렇다고 ebs가 부족하단건 아닙니다.
입시컨설팅학원 몇군데 에 물어보니 유학생은 제외국민 전형이 안되고 학종전형만 쓸 수 있다고 다 그렇게 답하더군요. 다른 케이스는 잘 모르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국어 재능충 아니면 수시가 답인데 심지어 외국살다왔음 국어 개힘들거고 수시면 영어1은 거의 확정인데 뭐 일단 본인이 하겠다는데 말릴생각은 없고 8월까지 하다 답없으면 진지하게 수시 생각해보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