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도 원래 의대가려다가
그냥 탈조하려고 중앙대 간호학과 갔는데
앞으로 초고령화사회가 될수록
간호사의 가치는 더 상승할거다.
미국에선 간호사도 메디컬이고
백의의 천사 이미지고 간호복 꼴리고 터치도 있어서
가장 신뢰가는 직업 1위야
3d고 여초 특유의 태움도 있긴 한데
초고령화 사회라
어딜 가나 간호사는 항상 모자란다.
그리고 힘들면 주변에 널린게
9 to 5 동네 병원임
난 간호사가 취업못했다는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다.
특히 힘쓰는 남자간호사는 희소해서
월급 600 넘는다고 함.
그리고 24시간 같이 일하는 상관이
의사라 평범한 년들도
같이 의사 자빠뜨려고 의사 사모님되는 경우도 많음
아예 대학가서 전신 성형받고
지흡받고 위고비쳐먹고 환골탄태해서
상관이었던 의사랑 결혼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미국에선 간호대 1년 학비 8000만원 넘게 들고
미국은 의료보험제도 폭망해서
거지들은 아예 병원 못가서
간호사는 탈조해도 좀 더 나은 환경에서
대접받는다
근데 난 왜 이런 얘기를 주절대고 있는거냐
그냥 성적표 인증 8등급 이런애들이
삼수하는거보고 불쌍해서
그냥 주절거려 봤다
글쓴이 작문 실력이나 맞춤법 보면 삼수 넘게해도 간호대조차 못갈 것 같긴 하다. 말도 어디서 주워들은 쌉소리만 잔뜩 들고와서 아는척 주절주절 ㅋㅋ 우선 의사들은 간호사 상관이 아니고 간호사랑 사이 안좋다. 자빠뜨리긴 개뿔 ㅋㅋ 간호사 눈에 안차고 같은 의사나 돈 많은 예체능녀랑 결혼하는게 다반사다. 누나 취집 보내사 온가족이 꿀빨고싶어하는 욕망 그득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