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능친 지 오래된 30대임.

근데 내 또래들 중에 아직도 10수 넘게 준비하는 사람들 있는 거 보고 충격먹음


재수생들이 자꾸 상위권 차지하니까

다음해 재수생 양산될테고....


재수생이 하위권이면 바닥이라도 깔아주지,

충분히 상위권 차지했으면서 10수넘게 하는 건 너무 지나친 거 같은데

그런 놈들 꽤 있더라.


그런 재수생들 계속 누적될거 같은데

내가 키우는 자식이 

10수, 11수 이런 상위권 재수생들이랑 경쟁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부담감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