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는 내 천성이 게으른거 아니까 삼수한다니까 말리고 아빠는 삼수했으면 좋겠다 그럼
집안 사정은 지원해줄수는 있는 정도임

화작 미적 생1 지1
현역 43238
재수 32215
진학사보니깐 국숭세단 인하공 아주공 나오던데 일단 붙여는 놓을 생각임

재수학원도 안가고 독서실도 다녔다 안다녔다하면서 공부해서 제대로 하진 않았는데 공부해보면 대충 알잖슴.. 본인 재능이 어느 정도인지

그래서 반수하면 유의미한 성적 상승이 일어날거 같진 않아서 삼수 쪽에 마음이 기울긴 함

재수 처음 시작할땐 수학 영어 빼고는 거의 노베여서 노베가 재수학원 가면 안좋다는 말 듣고 안갔는데 해보니까 내 자신이 제어가 안되서 삼수나 삼반수하게 되면 재수학원 가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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