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졸업식말고 갈일도 없으니까 그냥 오랜만에 마지막으로 갔는데 반에 나포함 6명 나오더라 ㅋㅋ
원래 아침에 출석 눈도장만 찍고 바로 갈려했는데 어제 마지막 등교날이라 담임쌤이 11시까지 기다리면 뷔페사준다해서 이건못참지 해서 기다리다 먹고옴
기다리는 동안 쌤이랑 노가리 까는데 쌤 진짜 손톱 ㅈㄴ물어뜯더라 진짜 저러다 손톱 없어지겠다 싶을때까지 물어뜯음
학기초에 손톱 물어뜯는거 고치겠다더니 더 심해짐
학기초에 쌤 손톱 이랬는데
지금 이럼ㅋㅋㅋ 어케 더 짧아졌냐
얜아직도이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