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수 있는 세계선을 고를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순수한 마음으로 이뤄진 사랑을 안고 좋아해 라던가 무책임하게 말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그렇게 바래봐도 헛될 뿐이야 굿바이 잡은 손 너머에의 비치는 엔드라인 끌어당길 때마다 다가오는 미래엔 네가 없다는 그 사실에 cry 그건 괴롭겠지 굿바이 그럼 나에게 있어 너는 뭐야? 대답은 잘 모르겠어 알고 싶지도 않아 그저 한가지 확실한게 있다면 너는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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