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이고 시립대 경영이랑 항공대 항공교통물류학부를 붙었는데 어렸을때부터 조종사가 꿈이었지만 신체문제로 인해 공사.항공대.한서대 운항학과는 포기했습니다.플랜 B로 공항해서 근무하는 관제사.운항관리사를 생각했고  항공대는 최초합.시립대는 추합한 상태이고요. 주변 친구들과 친척들은 “항공대 태어나서 처음 듣는다.” “어떻게 시립대를 안갈 생각을 하냐. 너 미쳤냐” 이러면서 반대를 하는데 부모님은 직업은 자기가 열정있고 하고 싶은걸 해야한다면서 일아서 고르시라합니다. 물론 시립대 경영이 일반적인 대기업 사무직을 더 많이 배출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하고 싶은 직군은 항공전문 직업인 관제사/운항관리사이고 무조건 항공교통학과를 나와서 항공법규 . 기상통보 같은 필수과목 이수 및 관제실습 200시간을 받아야지 후에 항공 전문 직업군으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학벌을 버리고 저의 꿈을 위해 항공대를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좀 더 넓은 시야로 학벌이 높은 시립대를 가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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