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ㅋㅋㅋㅋ솔직히 힘들다는 감각을 이젠 잘 모르겠다.. 기쁜것도 이젠 뭔지 모르겠고 걍 이건 이거고 저건저거고 좀 무뎌졌다고 해야하나 ㅋㅋㅋㅋ 아닌가 사실 파이널에 가족때문에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수학밖에 못할정도로 멘탈 터졌었긴함 ㅋㅋ 자세히는 말 못하지만 3개월을 꼬박 시달리니까 어디 뇌가 망가졌나 싶기도 ㅋㅋㅋ 원래는 일희 일비하고 존나 예민했음 ㅋㅋㅋ 근데 뭐랄까 걍 인생에 있어서 뭐든 의연해진 기분이다 씨발 ㅋㅋㅋㅋ 좆같긴 해도 원래 세상이 내 마음대로 되는건 아니라는걸 수긍하게됨.. 결과적으로는 자아의 비대함이 많이 사라지고 겸손을 얻긴 한 것 같다 ㅋㅋ 몰래 삼반수 할 것 같긴 하지만 쨌든 일년을 통째로 잃지만은 않은 것 같다.. 걍 합리환가..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수망하고 삼수할 생각하니까 멘탈 ㅈㄴ쎄짐
익명(211.36)
2024-12-31 22:16:00
추천 1
다른 게시글
-
니들 몇등급임?
익명(pleased6529) | 2026-12-31 23:59:59추천 0 -
니들 이과임 문과임?
익명(pleased6529) | 2026-12-31 23:59:59추천 0 -
ㅇㅎ 근육여캐
익명(pleased6529) | 2026-12-31 23:59:59추천 0 -
조언해주셈
[6]익명(211.177) | 2026-12-31 23:59:59추천 0 -
“테크닉으론 진짜 학력이 생기지 않는다고들 한다.”
익명(211.234) | 2026-12-31 23:59:59추천 0 -
보신각 구경하러 경님 창원 시골서 오늘 버스타고 올라옴
[2]익명(117.111) | 2026-12-31 23:59:59추천 0 -
춤추는중
[2]미쿠사냥꾼(k010000) | 2026-12-31 23:59:59추천 0 -
ㅇㅇ
푸른물망초(rational3025) | 2026-12-31 23:59:59추천 0 -
이거 ㅈㄴ 노맛이니까 피지마셈
푸른물망초(rational3025) | 2026-12-31 23:59:59추천 0 -
아아...
푸른물망초(rational3025) | 2026-12-31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