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사히 “尹 소맥 20잔...지지율 떨어지자 유튜브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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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사히 “尹 소맥 20잔...지지율 떨어지자 유튜브 중독” - 매일경제
일본의 대표적인 진보성향 일간지 아사히가 윤석열 대통령의 주량에 대해 다뤘다. 한 전직 장관을 인용했는데 지난해 4월 총선 전후로 계엄령을 언급하는 빈도와 술의 양이 늘었다고 보도했다. 전직 장관은 대통령의 소주와 맥주를 반반 넣었을 때 주량에 대해 20잔 가까이 마시며 지지율이 떨어지자 유튜브 방송에 빠져들었다고 증언했다. 아사히신문은 7일 윤 대통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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