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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정류장의 끝에 우산을 든 내가 있어
지옥갈대기자(nextacc)
2025-01-15 0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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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서야 먼지를 뒤집어 쓴 밤하늘의 끝에 발이 닿는데
심장이 아프다며 죽은 척하던 매일을 보라고 차라리 죽으려고 생각할 수 있었다면 난 이렇지 않았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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