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같은문제를 다른방식으로 풀어보고 하는게 중요한거 맞음?? 걍 어려운 문제좀 풀면서 익숙해지면 눈에 다 보이는거 아닌가?? 17년부터 가형 96은 깔고가는 성적이었고 심심해서 군수할때도 미적분 96나왔었음 ㅇㅇ 방식의 다양성이니 개념의 중요성이니 이딴건 중요한거 맞음?? 뭐 3중함수 근이 하나다도 그냥 뭐 맞겠지 하고 넘겼는데 대충 쇼츠보면서 허근때매 아니구나 ㅇㅇ 하고 알았는데 그런거 까먹어도 점수 잘맞는놈은 잘 맞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