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문학 모든 책은 주제가 있음..
그 모든 주제는 한정되어 있지 않고, 무한한 것 같지만.. 수능이나 모의고사에 나오는 비문학, 문학 지문의 주제는 한정되어 있음
문제를 진짜 어마무시하게 많이 풀다보면..
어떤 지문을 봤을때 , 전에 봤던 지문과 맥락이 비슷해서.. 가령 님들 철학에서 항상 나오는 자아 지문처럼 맥락이 비슷한게.. 많음..
기술지문에 디스크, 파동문제라던가. 과학지문 같은것도 그렇고. 어디서 다 한번씩 봤던 지문임..
그래서 국어를 잘하는 사람은..
어떤 지문이 나와도, 지문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이 이미 머리속에 있는 상태에서 읽게 됨.. (이게 익숙함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굉장히 빠르게 읽어짐.. 똑같은 지문은 절대 안나오지만, 큰 줄거리나 내용은 똑같음.. 그래서 잘하는 것..
근대 아무도 국어강사분들이나 가르치는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안함.. 안타까움..
님들.. 국어를 시험장에서 완전히 새로운 지문과 내용으로 아무런 지식없이 분석에서 풀면.. 전세계 전교 1등에게 풀어보라고 해도 시간안에 못 풀어.. 명심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