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 3등급 성적표임
결론부터 말하면 80년대 기준 이성적표면 서울대 농과대학 뚫었다
일단 이 성적표의 상위퍼센트(수능기준)을 계산하면
(18+22+6+7)/4 = 13.25%
3등급 초빈 성적이다.
우선 87학년도 배치표다
265~255 구간에 서울대 농가정, 잠사학과가 있다
87학년도 학력고사 응시인원은 712,216명
당시 255점은 "전문대 포함 상위퍼센트" 기준 6.8747%
등수는 50387, 동석차수 1911
이는 과목 제한, 만점 제한 등 불리한 조건에서 4년제 응시자를 반강제로 깔아줄수밖에 없었던 전문대 응시자로 인한 거품이 낀 수치기에
공정한 계산을 위해선 그들을 빼고 다시 계산해야함
+ 전문대 응시자는 전체 응시자의 절반에 달했음.
전문대 응시자를 빼기 위해 712216/2 = 356,108로 조정하고
356,108명에서 50387등(동석차 1911)을 수능식으로 계산하면
상위 14.4%라는 결과가 나온다
수능 9등급제 기준 상위 4퍼까지가 1등급, 상위 11%까지가 2등급
상위 23%까지가 3등급이다.
즉 87학년도 기준 서울대 농가정, 잠사학과는 3등급으로 갈수 있었다는 것.
아까 말한 상위 13.25% 이과성적표다
그런데 이는 어디까지나 수능기준 13.25%지 학력고사 식으로 환산하려면 사실상 별개의 시험을 응시했던 전문대 응시인원을 가정하고 재산출을 해야한다
25수능 응시인원은 463,486명
그리고 상위 13.25%면 61398등
저 성적을 학고식으로 환산하기 위해
463486 x 2 = 926,972
926,972명 중에서 61398등이면 상위 약 6.63%
당시 전문대 응시자 포함한 설대 농가정 잠사학과가 상위 6.8747%이니 33433도 80년대면 서울대 충분히 붙는 성적이란것
요약: 좆팔육은 수능 3등급 받고 서울대도 갔다
다 똑같은 조건인데 그게 뭔상관임
@수갤러1(211.234) 뭔 좆빠는 소리여 눈치작전으로 빵꾸가 난거면 애초에 저렇게 컷이 안잡히지 병신아 그렇게 따지면 다른 대학들도 다 공통사항인데 왜 일정 점수대가 해마다 크게 안변하는데?
@수갤러1(211.234) 김창완도 당시 서울대 잠사학과 허벌이라고 말했는데 어디서 눈치작전 운운이노 잠사학과 저때 씹낮과인거 팩트임 ㅇㅇ
그런식이면 점수 남아도는데 쫄보지원해서 점수 버리고 낮은대학 가는경우도 있을텐데 왜 말 안하노? 그런거 감안해서 컷이 저렇게 잡힌거라곤 생각안하노
와 자이하르 박종현은 6수 왜한거냐 ㅋㅋ
농대랑 잠사학과 저 점수로 갔다는 거는 그만큼 인지도가 낮아서 점수 낮은 학생들이 들어갔다는 건데 무슨 문제있냐??
서울대 간판을 획득하잖아 지금도 서울대 씹낮과는 평백상으론 건국대랑 겹침
지금 서울대 중문과 수능 3등급이 들어가면 씹난리 날텐데? 아무리 개씹잡과여도 서울대는 서울대라서 국민정서가 가만있질 못함 ㅋㅋ
뭔 개좆빠는소리야 병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 시험지의 절대적인 난이도를 논하는게 아니라 퍼센티지가 지금 4등급에 해당해도 들어가서 문제라는걸 말하는건데 왜 혼자 벽쳐보고 짖고있노 고아새끼야
서울대에 분캠이 어딨노 돌대가리년아 ㅋㅋ
서울대 농대 그 당시 수원캠이라 서울대취급도 못받았는데ㅋㅋ 왜 3등급이 들어갈수 있었는지는 생각 못하누
그럼뭐하노 결국 저점매수 한 꼴인데 ㅋㅋ 그리고 솔직히 대학간 애들 사이에서나 조금 말나온 수준이지 사회에선 그것도 대학생이라고 귀족 취급 받았잖아 삼국대애들도 머학생이라고 귀족취급 받고다닌 마당에
저정도는 그당시 저점매수도 아님 진짜는 그때 당시 지방의대 눈치싸움 잘해서 간 사람들이지 지금처럼 중복지원이면 꿈도 못 꿀 점수로
@수갤러5(1.243) 하긴 배치표 보면 원팡의는 3등급 수준이고 이하 한의대 약대 수의대는 더 처참함 ㅋㅋ
평백이랑 누백 구분도 못 하는 처참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