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초대합니다

신부 박'현빈 신랑 오승'재
두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 되는 날,
소중한 여러분을 정성껏 초대합니다.

2026년 2월 15일 (일요일)
김대중컨벤션센터

함께 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저희에게 큰 축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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