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같은반이였던 애 한명이랑 친하게 지내다가

그친구랑 싸워서 손절깜


그뒤로 올해는 다른 반 됐는데 문제는 그 애가

복도 지나갈때마다 ㅈㄴ 째려보면서 지나감

몇 번은 아에 걍 어깨 치고 지나갈때도 많고

이게 지금 3월부터 지금 10월까지 수도없이 그래왔음

이게 무슨 조현병걸린거 마냥 이러는게 아니라

걍 ㅈㄴ 합리적의심이 되는게 야자때 아무도 없는 복도때도 그랬고 다른사람 쳐다볼땐 안그러다 내가 옆에 복도 지나가면 한 순간도 빠짐없이 내 눈앞에서도 계속 그래왔었음

심지어 며칠전에는 인스타 부계로 자기가 후배인 마냥 관심있어서 

연락했다고 구라쳤는데 

내가 딱봐도 팔로워 0 팔로잉 1 이러길래 관심없어요 하니깐 욕박음 

그 부계도 결국 그 애한테 카톡으로 물어보니 자기 맞다고 하더라